78세 김용건, 36개월 늦둥이 육아 고민 "아들에게 나중에 어떻게 설명할지..." (+하정우, 황보라)

살구뉴스
신고
조회 129
공유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김용건이 36개월 늦둥이 막내아들을 공개했습니다.

2024년 9월 2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서 김용건은 오는 10월이면 아들이 36개월이 된다고 밝히며 "아들을 가끔 본다. 요새 말 좀 한다. 못 보면 영상통화로 얘기한다. 점점 편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가끔 집에 오면 장난감을 한 보따리 들고 온다. 배드민턴하자고 하고 풍선도 불어달라고 한다. 어린 아들과 놀아줄 때면 힘든 몸을 뒤로하고 손주와 놀아주는 영화 '대부' 속 한 장면이 생각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김용건의 막내아들 영상을 본 김구라는 그의 둘째 아들 차현우와 닮았다고 말했는데, 이에 김용건 역시 "둘째와 많이 닮았다"고 인정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Loading...